[영상]1990년대 한국계 미국 팝스타 토미페이지 사망…자살 추정


▲ [사진 자료 출처 = 유튜브 토미페이지 ‘I Break Down’ 뮤직비디오 캡처]
미국의 팝스타 토미 페이지가 3일(현지시간) 향년 46세로 세상을 떠났다.

 

미 언론들에 따르면, 토미 페이지는 미국 뉴욕에서 숨진 상태로 발견됐으며, 지인들의 말을 인용 “스스로 목슴을 끊은 것 같다”고 전했다.

토미페이지는 ‘꽃미남’형 외모로 감미로운 목소리를 지녔으며, ‘페인팅 인 마이 마인드’에 수록된 ‘아일 비 유어 에브리싱(I’ll Be Your Everything)’로 1990년 4월 빌보트차트 1위에 오른바 있다. 지난 2015년에는 리메이크 앨범인 I Break Down을 발매했다.

또한, 그는 싱어송라이터와 ‘빌보드’지 발행인, 워너 브라더스 레코드의 임원 등 음악사업가로 활동했다.

한편, 토미페이지는 외증조할머니가 한국인이며, 지난 1990년대 초 한국에서 초콜릿 CF 촬영 및 내한 공연을 갖기도 한 한국과 인연이 깊은 스타다./글로벌에듀타임즈


[사진/영상 자료출처 = 유튜브 / TOMMY PAGE – I’ll Be Your Everything”]


[사진/영상 자료출처 = 유튜브 / TOMMY PAGE – A Shoulder To Cry On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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